사람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지난주에 한 일이 이번 주에 남아 있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검수받고, 올립니다. 매주 같은 순서를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밟습니다.
메타에서 받고, 구글에서 받고, 시트에 붙입니다. 다 붙이고 나면 이미 다음 주입니다.
터진 소재는 있는데 왜 터졌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다음 소재는 다시 감으로 만듭니다.
사람을 더 뽑기 전에, 매주 반복되는 순서부터 시스템으로 옮기세요.
무료 검토 요청 →대부분의 AI 도입은 챗GPT 교육에서 멈춥니다. 우리는 매주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만듭니다.
대행은 끝나면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자동화를 귀사 안에 짓고, 코드·프롬프트·매뉴얼까지 GitHub로 넘겨 드립니다.
챗GPT를 쓴다고 마케팅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소재 → 집행 → 성과 → 다음 소재로 이어지는 순환을 만듭니다. 성과가 다음 소재를 고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에이나우 마케팅은 14개월째 우리가 만든 자동화 위에서 돌아갑니다. 교육용 예시가 아니라 매일 켜는 화면입니다.
온드 · 언드 · 페이드. 세 축이 각각 돌고, 그 성과가 한 곳에 모여야 다음 판단이 나옵니다. 축이 따로 놀면 무엇이 먹혔는지 끝내 알 수 없습니다.
랜딩·유튜브·뉴스레터처럼 100% 우리 것인 자산. 기획부터 발행까지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잇습니다.
남이 우리를 말하게 만드는 영역. 크리에이터 발굴·씨딩·후기·케이스가 여기서 만들어지고 재사용됩니다.
돈을 내고 빌리는 지면. 소재 제작과 성과 판정을 한 루프로 묶어, 성과가 다음 소재를 고치게 만듭니다.
별도의 네 번째 채널이 아닙니다. 세 축의 성과를 같은 자리에 모아야 비로소 무엇을 늘리고 끌지 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디자인 에이전시 알잘스튜디오를 5년간 운영했습니다. 직원 20명, 누적 매출 45억까지 성장했지만, 운영할수록 같은 질문 앞에 섬습니다.
"왜 회사가 성장할수록 대표는 더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회사의 맥락이 시스템에 남지 않는 구조였습니다. AI는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회사를 다시 설계하는 운영체제였고, 에이나우 본사는 14개월째 그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폼에 반복 업무를 적어 보내주시면, 아래 세 가지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3~5개를 우선순위로 정리해 드립니다.
Owned·Paid·Earned 중 어느 축이 비어 있는지 정량으로 짚습니다.
12개월 기준 절감 규모를 추정해 드립니다.
영업 콜이 아니라 검토 결과를 약속합니다. 적합하지 않으면 솔직히 안내합니다.
진단·구축·정착을 한 곳에서 맡습니다. 세 단계를 모두 밟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료 검토에서 필요한 단계를 먼저 짚어 드립니다.
마케팅 전 영역을 진단하고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 무료 검토로 시작
효과 큰 것 1~2개를 실제로 도는 상태까지 · 프로젝트 단위 2~6주
구축한 시스템을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 기업 출강 + 정착 지원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 검토에서 범위와 견적을 함께 안내합니다.
도입을 검토하실 때 먼저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그것만으로 되는 일도 있습니다. 다만 ChatGPT는 사람이 열고, 붙여넣고, 결과를 옮겨 담아야 움직입니다. 사람이 붙어 있는 만큼만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건 그 사람 자리를 없애는 쪽입니다. 데이터가 알아서 모이고, 소재가 알아서 만들어지고, 결과가 알아서 정리돼 아침에 올라와 있는 상태요. 쉽게 말하면 ChatGPT는 잘 드는 칼이고, 저희가 짜는 건 주방 동선입니다.
그 상태가 정상입니다. 처음부터 깔끔한 회사는 거의 없었습니다. 오히려 흩어진 데이터를 한 줄로 세우는 일이 프로젝트의 앞쪽 절반입니다. 광고 계정, 자사몰, 시트, 채널 통계처럼 서로 다른 곳에 있는 숫자를 같은 기준으로 묶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정리부터 하고 오시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어긋나는 지점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그래서 새 프로그램을 하나 더 켜게 만들지 않습니다. 슬랙이든 노션이든 시트든, 팀이 이미 하루에 몇 번씩 여는 자리로 결과가 찾아가게 붙입니다. 담당자가 배워야 할 것이 없을수록 오래 갑니다. 교육이 필요한 부분은 매뉴얼이 아니라 실제 업무를 같이 돌리면서 넘깁니다.
개발자 없이 운영되도록 만드는 것이 조건입니다. 손볼 곳은 코드가 아니라 시트나 설정값으로 빼둡니다. 문구를 바꾸거나 기준을 조정하는 일은 담당자가 직접 하시게 됩니다. 그 범위를 넘는 변경이 필요할 때만 저희를 부르시면 됩니다.
교육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지금 매출의 중심은 구축입니다. 인스타 콘텐츠 제작 자동화, 이커머스 데이터 대시보드, 틱톡 어필리에이트 씨딩, 병원 마케팅 대시보드 같은 것을 짓고 있습니다. 교육을 계속 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만들어드린 시스템을 그 회사 팀이 직접 굴리려면 결국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축과 교육을 한 곳에서 하는 게 저희에겐 자연스러운 구조입니다.
만들어냅니다. 그걸 전제로 설계합니다. 그래서 AI가 만든 것이 바로 밖으로 나가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AI는 초안까지 하고, 사람이 확인한 다음 나갑니다.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 1분을 넘으면 그 자동화는 잘못 만든 겁니다. 의료광고처럼 심의가 필요한 영역은 사람이 거치는 단계를 더 늘립니다.
아니요. 쓰고 계신 게 있으면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얹습니다. 이미 돌아가는 것을 걷어내는 건 새로 만드는 것보다 비쌉니다. 무료 검토 때 지금 쓰시는 도구를 먼저 여쭙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다만 같은 일을 두 도구가 따로 하고 있으면 그건 정리해드립니다.
남는 것이 다릅니다. 대행사는 사람이 대신 해주고, 계약이 끝나면 그 사람이 나갑니다. 컨설팅펌은 보고서를 두고 갑니다. 저희는 돌아가는 시스템을 두고 갑니다. 워크플로우, 프롬프트, 스크립트, 운영 매뉴얼을 귀사 GitHub로 넘기고 권한도 귀사가 가집니다. 저희가 만들었어도 저희 것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견적을 냅니다. 자동화할 업무의 범위, 연결할 데이터, 붙일 시스템에 따라 달라지고 보통 한 프로젝트가 2~6주입니다. 무료 검토 단계에서 범위와 견적을 함께 드리므로, 신청하신다고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시작하시지 말고 한 덩어리만 해보시고 늘리시는 편을 권합니다.
먼저 메일로 상담 신청지를 보내드립니다. 3분이면 쓰시는 분량이고, 상담은 이걸 받은 뒤에 잡습니다. 작성해 주시면 48시간 안에 줌 미팅 일정을 조율해 연락드리고, 그 자리에서 세 가지를 답해드립니다. 적어주신 업무가 지금 기술로 자동화되는지, 먼저 손대면 좋을 것 한두 개, 그렇게 했을 때 줄어드는 시간의 범위입니다. 미리 받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래야 미팅 첫 10분부터 귀사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비밀번호를 통째로 받지 않습니다. 필요한 작업 범위만큼 권한을 위임받고, 계약 시 NDA를 먼저 씁니다. 외부 AI 모델에 보낼 때는 이름·연락처 같은 식별 정보를 지운 형태로만 보냅니다. 계약이 끝나면 권한을 즉시 반납하고, 데이터는 삭제할지 넘겨드릴지 귀사가 고르십니다. 표준 NDA는 종료일로부터 3년이고, 위탁받은 자료는 종료 후 3개월 안에 폐기합니다. 저희가 받은 일을 다른 곳에 다시 맡기는 것도 금지 조항으로 넣습니다.
병원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반 업종과 같은 방식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의료광고 심의와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설계에 먼저 넣고, 환자 정보는 식별이 안 되는 형태로만 다룹니다. 성과에 따라 비용을 받는 방식은 의료법 제27조에 걸리므로 하지 않습니다. 이커머스, 라이브커머스, 뷰티에서도 진행했습니다.